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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쿠팡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소송 국민원고단 참여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공동소송




최근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약 3,370만 명의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매우 중대한 사고입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겪은 정신적 고통과 2차 피해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30만 원을 청구합니다. 사실관계 조사를 통해 금전적 피해가 있는 경우 금전적 피해 및 위자료 증액이 필요한 경우 청구금액은 증액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은 금번 사태에 관련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찾고 바른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쿠팡 공동소송 참여하기





"내 폰이 범죄에 이용될 수도?" 

SKT 유심 유출 사태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 대응하겠습니다.


지난 4월 19일, SKT의 방대한 유심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심 유출은 내 폰의 ‘열쇠’를 범죄자에게 넘겨준 것과 같습니다. 복제폰을 통한 인증 도용 등 2차 피해 위험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국민이 유심 교체와 보안 불안으로 큰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기업의 안일한 보안 관리가 부른 이 참사에 대해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은 철저한 규명과 보상을 요구하겠습니다. 소비자의 권리가 바로 서는 기업 문화를 위해 함께해 주십시오.





SKT 유심정보 유출

공동소송



SKT 공동소송 참여하기


❛소비자 권익! 우리가 지킨다❜

본 소송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 해킹 및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한국소비자단체연합과 9개 회원소비자단체가 연합하여 지원하는 소비자 공동소송입니다. 


본 소송의 원고단 참여는 2026년 2월 28일까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정보을 해킹 당한 약 2,500만명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와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 유출피해자 3,370만명, 전체 5,870만명 규모로 전 국민이 피해자여서 손해배상 소송에 해당되는 소비자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본 소송의 변호인단은 [법무법인 태일, 법무법인 평안, 법무법인 현, 법무법인 영민, 법무법인 어프로치]가 법률 대리를 맡아 진행합니다.

진행 절차 안내

1단계 :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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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공지사항

대만은 아니라더니...쿠팡 "대만 고객 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조선일보)

한국소비자단체연합
2026-02-26
조회수 399


한국에서 발생한 유출 사건과 같은 건으로 쿠팡 대만 고객 2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작년 11월 한국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진 직후 “대만에선 유출이 없다”고 했지만, 석 달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유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지난 24일 쿠팡은 “(한국과) 동일한 사건에서 (쿠팡) 전 직원이 무단 접근한 계정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계정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접근된 데이터는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그리고 제한된 수의 주문 목록이다. 금융 및 결제 데이터, 비밀번호 등 로그인 계정 정보, 정부 발급 ID 등 정보는 접근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사건 발생 초기부터 맨디언트(Mandiant) 등 글로벌 사이버 보안 업체를 통해 이어온 포렌식 조사를 진행했고, 현재 해당 조사가 완료돼 결과를 공개하는 것”이라며 “맨디언트의 포렌식 분석 결과 저장된 계정 숫자는 한국은 약 3000개, 대만은 1개로 확인됐다”고 했다. 그간 쿠팡은 국내 대규모 유출 사태에서 계정을 다운로드해 피해를 본 계정은 3000여 개라고 주장했는데, 대만에선 이 숫자가 1개라고 말한 것이다.


대만은 쿠팡이 ‘제2의 한국’으로 삼고 빠르게 키우는 신시장인 만큼, 이번 사태로 인한 여파가 적지 않을 것이란 지적이다. 실제 쿠팡은 작년 11월 29일 한국 언론에 3370만건의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 일어났다는 걸 알린 지 두 시간 만에 “조사 결과 쿠팡 대만 고객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대만 언론에 자료를 배포했다. 당시 쿠팡은 한국에선 언론에 보도자료만 냈을 뿐, 대부분의 쿠팡 소비자가 사고 다음 날인 30일 문자 통보를 받을 때까지 자신의 피해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없었다. 당시 업계에선 “공격적인 확장에 나선 시점에 보안 이슈가 대만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쿠팡이 선제 조치에 나선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다.

쿠팡의 ‘셀프 조사’ 신뢰도가 다시 한번 흔들렸다는 지적도 나온다. 쿠팡은 지난 5일에도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민관 합동 조사단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약 16만5000개 계정의 개인 정보가 추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한국 고객 정보 유출 규모를 수정했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맨디언트 등 글로벌 보안 업체의 분석을 근거로 ‘셀프 조사’를 발표하며 “다운로드돼 실제 피해가 발생한 것은 약 3000개 계정”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저장 여부와 무관하게 개인정보가 유출된 계정이 3370만개에 달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이영관 기자

입력 2026.02.25. 10:09업데이트 2026.02.25. 10:24





소비자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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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송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 해킹 및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한국소비자단체연합과 9개 회원소비자단체가 연합하여 지원하는 소비자 공동소송입니다. 


본 소송의 원고단 참여는 2026년 2월 28일까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정보을 해킹 당한 약 2,500만명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와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 유출피해자 3,370만명, 전체 5,870만명 규모로 전 국민이 피해자여서 손해배상 소송에 해당되는 소비자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본 소송의 변호인단은 [법무법인 태일, 법무법인 평안, 법무법인 현, 법무법인 영민, 법무법인 어프로치]가 법률 대리를 맡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