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계좌 안내 : 하나은행 214-910016-52804 (예금주: 변호사 홍영균)
SK텔레콤·쿠팡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소송 국민원고단 참여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공동소송
최근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약 3,370만 명의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매우 중대한 사고입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겪은 정신적 고통과 2차 피해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30만 원을 청구합니다. 사실관계 조사를 통해 금전적 피해가 있는 경우 금전적 피해 및 위자료 증액이 필요한 경우 청구금액은 증액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은 금번 사태에 관련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찾고 바른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내 폰이 범죄에 이용될 수도?"
SKT 유심 유출 사태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 대응하겠습니다.
지난 4월 19일, SKT의 방대한 유심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심 유출은 내 폰의 ‘열쇠’를 범죄자에게 넘겨준 것과 같습니다. 복제폰을 통한 인증 도용 등 2차 피해 위험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국민이 유심 교체와 보안 불안으로 큰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기업의 안일한 보안 관리가 부른 이 참사에 대해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은 철저한 규명과 보상을 요구하겠습니다. 소비자의 권리가 바로 서는 기업 문화를 위해 함께해 주십시오.
❛소비자 권익! 우리가 지킨다❜
본 소송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 해킹 및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한국소비자단체연합과 9개 회원소비자단체가 연합하여 지원하는 소비자 공동소송입니다.
본 소송의 원고단 참여는 2026년 2월 28일까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정보을 해킹 당한 약 2,500만명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와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 유출피해자 3,370만명, 전체 5,870만명 규모로 전 국민이 피해자여서 손해배상 소송에 해당되는 소비자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본 소송의 변호인단은 [법무법인 태일, 법무법인 평안, 법무법인 현, 법무법인 영민, 법무법인 어프로치]가 법률 대리를 맡아 진행합니다.
진행 절차 안내
복잡한 절차는 변호인단이 처리합니다.
NEWS
연합뉴스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소비자 공동소송 선언연합뉴스
세계일보
PICK 안내 연석청문회 ‘김범석 친동생 카드’로 압박 [쿠팡 사태]세계일보
소비라이프
쿠팡·SKT 개인정보유출 피해자 국민원고단 참여 안내소비라이프
우먼컨슈머
쿠팡·SKT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 공동소송 전면 추진우먼컨슈머
한국세정신문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정부와 국회는 소비자 집단소송제 조속히 도입하라" 한국세정신문
공지사항
소비자 권익!
우리가 지킨다!
본 소송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 해킹 및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한국소비자단체연합과 9개 회원소비자단체가 연합하여 지원하는 소비자 공동소송입니다.
본 소송의 원고단 참여는 2026년 2월 28일까지 SK텔레콤(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의 유심정보을 해킹 당한 약 2,500만명 개인정보유출 피해자와 쿠팡(쿠팡주식회사)의 개인정보 유출피해자 3,370만명, 전체 5,870만명 규모로 전 국민이 피해자여서 손해배상 소송에 해당되는 소비자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본 소송의 변호인단은 [법무법인 태일, 법무법인 평안, 법무법인 현, 법무법인 영민, 법무법인 어프로치]가 법률 대리를 맡아 진행합니다.
쿠팡이 미국 워싱턴 정가를 상대로 벌인 전방위 로비 공세의 내역 일부가 공개됐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8일(현지시간) ‘미국인 대부분은 사용해본 적 없으나 어쨌든 워싱턴의 플레이어가 된 회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쿠팡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들어 펼친 공격적 로비 활동을 분석했다.
2024년 설립된 쿠팡의 기업정치활동위원회는 트럼프 대통령이 개편을 벼른 워싱턴DC의 대표 공연장 케네디센터에 10만 달러(1억 5000만원)를 기부했다. 케네디센터의 정식 명칭은 ‘존 F. 케네디 공연예술 센터’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 인사 중심으로 물갈이한 이사진이 지난해 12월 이름을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변경했다.
쿠팡은 2025년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 및 선거캠프에 19만 8978달러(약 3억원)를 기부했다. 1만 5000달러를 기부받은 공화당 제이슨 스미스 연방 하원의원은 무역 사안을 다루는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이다. 쿠팡이 신고한 로비 총액은 2024년 330만 달러(48억원)로 급증했다. 이는 그 전 2년간의 두배를 넘는 규모이며 2025년에는 227만 달러(33억원)를 썼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또 쿠팡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당시 100만 달러(14억 6000만원)를 기부했으며 창업주 김범석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다고 폴리티코는 덧붙였다.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쿠팡은 한국 시장으로의 미국 기업 진출을 목표로 미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ITA)과 유례없는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후 쿠팡은 바이든 전 대통령과 연계돼 있던 로비 업체와의 계약을 끊고 하원 법사위원장 짐 조던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등 미국 정가의 핵심 인사들과 연결고리가 있는 업체 두 곳과 손을 잡았다.
지난해 6월에는 로비 업체 한 곳과 추가 계약했다. 지난달 말에는 주요 로비 업체 한 곳과의 계약을 끊었다. 쿠팡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했던 한 인사는 폴리티코에 “전방위 공세이고 매우 공격적”이라며 “워싱턴DC에서 오가는 논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공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쿠팡은 또 컴퓨터·통신산업협회(CCIA) 같은 미국 산업기술 로비단체와도 손을 잡았고 월마트와 포드 등이 회원사인 전미대외무역위원회(NFTC) 이사회에도 합류했다.
폴리티코는 쿠팡이 빅테크 기업들의 영향력을 통해서도 도움을 받아왔다면서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조 론스데일이 지난달 22일 엑스에 쿠팡 미국 투자자들의 소송을 지지하고 한국 정부를 비판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고 지적했다.
폴리티코는 “표면적으로 보면 외국계 대형 유통업체는 미국 우선의 경제 정책을 펼치는 백악관의 분노에 직면할 수도 있으나 쿠팡은 지난 몇년간 때론 한국 정부와 대립하거나 한미간 무역협상을 복잡하게 하면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는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했다”고 지적했다.
이종혜 기자 ljh3@munhwa.com